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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채널

[유관기관 소식] 대한변협, 베트남변호사단체연합회와 공동 세미나 개최 (12/5)[0]
2024-12-05 213
by 관리자
11월 5일 오후, 바딩에 위치한 La Thanh 호텔에서는 대한변호사협회와 베트남변호사단체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주베트남 한국 기업들의 투자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한국 및 베트남 변호사들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세미나가 열렸다.

행사장에는 코참의 홍선 회장과 윤휘 상임부회장, 이홍배 운영위원(법무법인 율촌), 배용근 운영위원(법무법인 태평양), 최성도 운영위원(법무법인 화우)을 비롯하여 법무법인 화우의 이준우 국제법무팀장과 Trinh Nguyen의 Nguyen Thi Phuong Trinh 변호사, VBLC의 Nguyen Trung Nam 변호사 등이 참석했으며, 대한변호사협회의 김영훈 협회장과 한국 내 변호사들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세미나에 동참했다.

베트남변호사단체연합회의 Do Ngoc Trinh 회장이 개회사를 통해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양국의 법 문화와 비즈니스 환경이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힌 데 이어, 대한변협의 김영훈 협회장은 ‘오늘 세미나는 지난 2022년 MOU 체결 이후 양 협회가 꾸준히 이어온 협력의 연장으로, 베트남 기획투자부와 기업인들이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전달하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업 활동에 필요한 양국 협회의 역할을 모색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세 파트로 구성된 전반 세션에서는 Nguyen Thi Phuong Trinh 변호사가 먼저 ‘베트남 변호사의 양국 ADR문화와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 강화’에 대해 발표한 데 이어, 화우의 이준우 변호사는 ‘한국 변호사의 베트남 법 적용’이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LuatViet의 Nguyen Trung Nam 변호사는 ‘양국 비즈니스 분쟁의 공정한 해결을 위한 변호사의 역할’에 대하여 발표했다.

홍선 회장은 ‘베트남 내 기업 환경이 좋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문제들이 있고, 오늘 거론되는 주요 사항들에 대해 관련 부처와 베트남 정부가 협력해준다면, 양국간의 경제적 교류가 더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하고 네 번째 세션을 주재했다. 먼저 LG디스플레이의 김희선 재무이사가 ‘베트남의 법적 규제로 인한 외국인 투자자의 경영상 애로사항’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데 이어, 희성전자의 고태연 법인장은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FDI 기업들의 세무 및 관세상의 어려움’에 대해 발표했으며, 카르파의 윤휘 회장은 ‘코참 회원사 중 중소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베트남의 법적 규제’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대한변호사협회는 지난 2022년 12월 베트남변호사단체연합회와 MOU를 체결하고, 1차 교류회를 협약 체결식을 겸해 베트남변호사단체연합회 본부(하노이)에서 개최했으며, 2차 교류회를 2023년 9월 19일 서초동 대한변협회관에서 개최한 바 있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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